2018w06_졸업생들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읽으면 기도가 되오니, 되도록이면 마음을 실어 소리내어 읽어주세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
살아계신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주께서 심으신 그 영원한 생명이 예배를 통해서 우리 안에서 더욱 자라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2월은 졸업의 계절입니다. 익숙한 환경을 떠나 낯선 환경으로 나아가는 졸업생들에게 용기를 주시고, 그들이 앞으로 맞닥뜨릴 일들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옵소서.

졸업생들 뿐만 아니라 진학, 취업, 이사, 결혼, 출산, 등으로 인해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알 수 없는 미래로 인해서 불안해 할 때, 우리에게 생명의 빛을 비춰주시옵소서. 두려움 대신 기대감을 주시고, 주저함 대신 용기를 불어넣어 주시옵소서.

우리 삶이 갈등과 유혹, 문제로 둘러싸여 있을 때에도 주님께서 여전히 모든 것을 다스리심을 믿습니다. 우리가 삶에 실망하지 않고 거짓에 현혹되지 않게 하소서. 우리를 다스리시는 주님의 손길은 흔들림이 없고 한결 같습니다. 그 손을 더욱 의지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평창 동계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섭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쟁의 위협 속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이 평화의 축제로 발절할 수 있도록 계속 이끌어주시고, 동계올림픽을 통해서 전국민이 활기와 기쁨, 소망을 회복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재능 있는 선수가 우승하게 하시되 열심히 노력한 선수의 노력도 보답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유명한 선수 뿐만 아니라 무명의 선수가 조명받게 하시고, 간절히 원하는 선수가 꿈을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치료의 하나님,
몸과 마음, 정신의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성도를 치료해 주시고,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성도에게 회복의 기름을 부어주시옵소서. 후유증, 재발병, 합병증을 막아주시고 건강한 몸과 마음, 그리고 정신으로 주님을 예배할 수 있도록 보호해 주시옵소서.

소망의 하나님,
교회의 직장인들 위해서 기도합니다. 직업은 곧 ‘하나님의 일’이라는 교훈을 마음에 새기고, 직업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인도해 주시옵소서. 직장에서 기쁨과 보람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고, 상사와 동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부흥의 하나님,
교회가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여 세상을 이길 수 있는 참된 확신을 갖게 하시고,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새로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를 열망하게 하시고, 잃은 자들을 긍휼히 여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거룩한 성령의 능력을 사모하게 하시고 성령의 은사로 세상을 섬기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8년 02월 11일 갈라디아서 06:01~18, 예수님이 부르시는 그곳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