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8월 30일 주일설교

사도행전 13:1-12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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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절]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행 13:2)

[한줄 요약]
예수 그리스도에 집중할 때, 성령님의 인도를 더 잘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안디옥 교회를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개요]
1.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주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함
예수님을 바라보면 성령님을 더 잘 알 수 있음

2.  바울의 1차 선교여행
구브로(키프로스) 섬 전도
마술사 바예수와 총독 서기오 바울

3.  성령의 사역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
성령의 사역은 말씀이 실재가 됨

 

[결론] 성령님을 예수님의 이름을 전하는 것을 도와주신다.

자기 성찰

오늘밤 하루의 일을 마쳤을 때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오늘 내가 한 일을 성찰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반성이 없이는 성장도 없습니다. 먼저 하루 중, 스스로 잘못했다고 판단되는 일을 되짚어보고 다시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겠다고 결심하세요.

매일 이일을 되풀이 한다면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많은 단점과 나쁜 습관들을 고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오늘 잘못된 일을 오늘 고치지 아니하고 아침에 후회하던 일을 저녁에 고치지 못하면 사람 된 보람이 없을 것이다” 율곡 이이의 말입니다.

 

[출처] CBS 1분 묵상, 2015.08.21

2015년 08월 23일 주일설교

사도행전 12:20-25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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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절]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하더라(행 12:24)

 

[한줄 요약]
초창기 교회는 핍박 받으면서 성장하였지만, 그 핍박에는 세계 선교를 재촉하는 하나님의 섭리가 들어있었습니다.

 

[개요]
1.  핍박의 원인
좁은 관점 : 헤롯의 허영심
넓은 관점 : 세계 선교를 재촉하는 하나님의 섭리

2.  교회의 반응
좁은 관점 : 말씀과 기도로 극복함
넓은 관점 : 안디옥 교회는 하나님의 섭리를 실천함

3.  이 시대에 적용
좁은 관점 : 전도에 힘쓰자
넓은 관점 : 말씀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바르게 알자

 

[결론]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이 증언될 때 교회는 성장한다

냉장고에 붙혀놓고 매일 읽으면 좋은 명언 80선

  1. 따져서 이길 수는 없다
  2.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가 안 된다

  3. 좋은 말만 한다고 해서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받는 것은 아니다

  4. 말에는 자기 최면 효과가 있다

  5. ‘툭’한다고 다 호박 떨어지는 소리는 아니다

  6. 유머에 목숨을 걸지 말라

  7. 반드시 답변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화를 자초한다

  8. 상대편은 내가 아니므로 나처럼 되라고 말하지 말라

  9. 설명이 부족한 것 같을 때쯤 해서 말을 멈춰라

  10.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라

  11. 농담이라고 해서 다 용서되는 것은 아니다

  12. 표정의 파워를 놓치지 말라

  13. 적당할 때 말을 끊으면 다 잃지는 않는다

  14. 사소한 변화에 찬사를 보내면 큰 것을 얻는다

  15. 말은 하기 쉽게 하지 말고 알아듣기 쉽게 해라

  16. 립 서비스의 가치는 대단히 크다

  17. 내가 이 말을 듣는다고 미리 생각해 보고 말해라

  18. 지루함을 참고 들어주면 감동을 얻는다

  19. 당당하게 말해야 믿는다

  20. 흥분한 목소리보다 낮은 목소리가 위력 있다

  21. 한쪽 말만 듣고 말을 옮기면 바보 되기 쉽다

  22. 눈으로 말하면 사랑을 얻는다

  23. 덕담은 많이 할수록 좋다

  24. 자존심을 내세워 말하면 자존심을 상하게 된다

  25. 공치사하면 누구나 역겨워한다

  26. 남의 명예를 깎아내리면 내 명예는 땅으로 곤두박질 처진다

  27.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면 진실성을 인정받는다

  28. 잘난 척하면 적만 많이 생긴다

  29.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해야 인정받는다

  30. 말의 내용과 행동을 통일시켜라

  31. 두고두고 괘씸한 느낌이 드는 말은 위험하다

  32. 상대에 따라 다른 언어를 구사해라

  33. 과거를 묻지 말라

  34. 일과 사람을 분리해라

  35. 애교는 여자의 전유물이 아니다

  36. 자기 자신을 제물로 사용해야 웃길 수 있다

  37. 대화의 시작은 호칭부터다

  38. 대화의 질서는 새치기 때문에 깨진다

  39.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40. 무시당하는 말은 바보도 알아듣는다

  41. 작은 실수는 덮어 주고 큰 실수는 단호하게 꾸짖어라

  42. 지나친 아첨은 누구에게나 역겨움을 준다

  43. 무덤까지 가져가기로 한 비밀을 털어놓는 것은 무덤을 파는 일이다

  44. 악수는 또 하나의 언어다

  45. 쓴 소리는 단맛으로 포장해라

  46. 말은 입을 떠나면 책임이라는 추가 달린다

  47. 침묵이 대화보다 강한 메시지를 전한다

  48. 첫 한 마디에 정성이 실려야 한다

  49. 다양한 문화를 인정하면 대화는 저절로 잘 된다

  50. 낯선 사람도 내가 먼저 말을 걸면 십년지기가 된다

  51. 목적부터 드러내면 대화가 막힌다

  52.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해서 말하면 큰 낭패를 당하기 쉽다

  53. 말을 잘한다고 대화가 유쾌한 것은 아니다

  54. 내 마음이 고약하면 남의 말이 고약하게 들린다

  55. 타협이란 완승, 완패가 아니라 승&승이다

  56. 험담에는 발이 달렸다

  57. 단어 하나 차이가 남극과 북극 차이가 된다

  58. 진짜 비밀은 차라리 개에게 털어놓아라

  59. 지적은 간단하게 칭찬은 길게 해라

  60. 가르치려고 하면 피하려고 한다

  61. 정성껏 들으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62. 비난하기 전에 원인부터 알아내라

  63. 내 말 한 마디에 누군가의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64. 눈치가 빨라야 대화가 쉽다

  65. 불평하는 것보다 부탁하는 것이 실용적이다

  66. 말도 연습을 해야 나온다

  67. 허세에는 한 번 속지 두 번은 속지 않는다

  68. 내가 먼저 털어놓아야 남도 털어놓는다

  69. 그런 시시한 것조차 모르는 사람은 모른다

  70. 약점은 농담으로라도 들추어서는 안 된다

  71. 지나친 겸손과 사양은 부담만 준다

  72. 도덕 선생님은 선생님 자리에서 내려올 수 없다

  73. 말은 가슴에 대고 해라

  74. 넘겨짚으면 듣는 사람 마음의 빗장이 잠긴다

  75. 말투는 내용을 담는 그릇이다

  76. 때로는 알면서도 속아 주어라

  77.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78. 정성껏 들어주라

  79. 한페이지 책을 읽으면 두페이지 읽은 사람의 수하에 있다

  80.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출처] 빙글, https://goo.gl/K4tHZj

머리가 희끗희끗해졌으니

나의 마음은
쓸쓸하기 그지없다.
하지만 마음은 아주 편안하다.
사랑도 미움도 없고 슬픔도 기쁨도 없다.
색깔과 소리마저도 없다. 아마 늙었나 보다.
머리가 희끗희끗해졌으니 분명 늙은 것이 아닌가?
손이 떨리고 있으니 분명한 일이 아닌가?
내 청춘이 벌써부터 사라져버린다는 것을
내 어찌 모르고 있으랴?

– 루쉰의《한 권으로 읽는 루쉰 문학 선집》중에서 –

희끗희끗해진 머리를 보며
저도 이따금 늙어가고 있음을 실감하곤 합니다.
문득 모든 것이 정지된 듯한 느낌, 모든 에너지가
소진되어 그 자리에 멈춰 선 듯한 느낌, 그때마다
쓸쓸하기 그지 없으나 마음은 아주 편안합니다.
청춘은 저멀리 지나갔지만, 내 영혼의 청춘은
이제부터 다시 움트기 시작하는 것을
바라보며 지긋이 미소 짓습니다.

 

[출처] 고도원의 아침편지, 2015.08.21

고통은 중요한 경험

“고통이란 인생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경험이다”

이에 대해 중국의 인기작가 쑤쑤는 그가 선물 받았던 나비고치를 예로 들었습니다. 그는 나비가 고치를 뚫고 나올 날만을 기다렸습니다. 어느 날 고치의 틈이 벌어지더니 마치 출산의 고통을 겪는 여인처럼 나비가 몇 시간을 두고 이리저리 몸부림을 쳤습니다. 보다 못한 작가는 손으로 고치의 벌어진 구멍을 더 넓혀주었습니다.

그러나 고치에서 나온 나비는 이내 죽고 말았습니다. 그것은 몸부림치지 않은 나비는 영원히 나를 수 없음을 가르쳐줍니다.

 

[출처] CBS, 1분 묵상 2015.08.17

2015년 08월 16일 주일설교

사도행전 12:01-19
“옥에 갇혔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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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절]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행 12:5) .

 

[한줄 요약]
베드로는 감옥에 갇혔지만, 의연하게 죽음을 기다리는 성숙한 신자의 풍모를 보여줍니다.

[개요]

1.  교회의 성장과 박해
이방인 교회의 확장
헤롯의 박해

2.  교회의 성숙
감옥에 갇힌 베드로
기도하는 교회

3.  그리스도의 영
베드로와 교회의 순종을 통해서 강하게 역사하심

 

[결론] 그리스도의 영은 세상을 이기게 하신다.

우리의 잘못입니다.

올해는 광복 70주년입니다. 특별 사면이 이루어 지고, 14일은 임시 공휴일로 지정되는 등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리려는 노력이 보입니다.

그러나, 메스컴을 통해서 보게된 씁쓸한 기사가 마음 한 켠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그것은 나라를 위해서 독립 운동을 한 독립 운동가들의 후손들이 매우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결국 올해 4인 가구 최저생계비인 월166만8000원 이상을 지원받는 독립운동가와 후손은 전체 6066명 중 497명에 불과하고, 100만원 이상 지원받는 사람도 4111명뿐이다. 게다가 국가 지원은 자녀 중 1명에게만 지급되고, 3대 이후에는 중단된다. 자녀를 여러 명 둔 독립운동가라면 아들 한 명과 손자 한명에게만 지원하는 식이다.

[출처] newsis, 독립운동하고 3대가 ‘가난’한 나라

 

겨우 후손 1명에게 많지도 않은 금액을 지원하고 있다니 그분들에게 미안하고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누구를 탓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의 잘못이고 우리의 잘못입니다.

개인이 어쩔 수 없는 문제이니 법 개정해서 그분들을 도울 수 있도록 기도하고 실천합시다.

[좋은 글] 우리를 지탱하는 것

세상 사람들을 붙들어주고 지탱해주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희망입니다.

어떤 희망이든 그것은 인생에서 꼭 필요한 것입니다. 노인도 청년도 마찬가지입니다. 희망은 우리로 하여금 미래를 긍정적으로 기대하고 열심히 살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희망의 종류는 다양합니다.

건강에 대한 희망, 더 나은 삶에 대한 희망, 못 이룬 꿈에 대한 희망.. 때로는 헛되기도 하지만 이러한 희망이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주기도 합니다.

“희망은 날개를 달고 영혼 속에 자리 잡은 것이다. 그것은 말없이 노래하며 영원히 멈추지 않는다” 에밀리 디킨슨의 말입니다.

 

[출처] CBS 1분 묵상, 2015.08.12

[좋은글] 끝까지 가봐야 안다

‘이제 다 끝났어’라고
생각되어도 끝난 것이 아니다.
끝까지 가봐야 안다.
참 알 수 없는 것이 끝이다.

– 편석환의《나는 오늘부터 말을 하지 않기로 했다》중에서

 

참 알 수 없는 것이 사람입니다.
끝까지 가봐야 비로소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과 사랑의 관계’는 다릅니다.
처음부터 믿고 끝까지 가는 것입니다.

 

[출처] 고도원의 아침편지, 2015.08.13

[좋은 글] 호감원칙

미국의 자서전 작가 잭 앤더슨에 의하면 미국의 존슨 대통령은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얻기 위한 몇 가지 원칙을 갖고 있었다고 합니다. 중요한 것 몇가지를 들면 이렇습니다.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라. 함께 있는 것이 상대방에게 아무런 고통을 주지 않는 낡은 구두나 모자 같은 편안한 사람이 되어라. 자랑하거나 뽐내거나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는 인상을 주지 말라. 성공한 사람에게는 축하의 말을, 슬퍼하거나 실망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위로의 말을 전하는 기회를 놓치지 말라. 자기 취향대로가 아니라 사람들을 좋아하도록 노력하라”

 

이 중에 과연 내가 실천 하고 있는 것은 얼마나 될까요.

 

[출처] CBS 1분 묵상, 2015.08.04

[좋은 글] 서투른 새, 노련한 새

떠날 때를 보면
떠나고 난 후에 보면
떠난 새가 제대로 보인다.
서투른 새는
나뭇가지를 요란하게 흔들고 떠난다.
떠난 후 가지가 한참 흔들린다.
노련한 새는
가지가 눈치 채지 못하게
모르게 흔적도 없이 조용히 떠난다.
떠나가도
늘 앉아있는 듯한 착각 속에서
가지에게 포근한 무게를 느끼게 한다.

– 방우달의《나는 아침마다 다림질된다》중에서

인간관계에서 만남은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헤어짐입니다. 앞모습보다 뒷모습이 더 아름답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나는 나뭇가지를 얼마나 흔들었는지, 나는 가지에게 어떤 느낌을 줬는지, 나는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돌이켜 보며 용서를 하고 받고 상처도 치유하며 살아야 합니다. 처음부터 노련한 새는 없기 때문입니다.

 

[출처] 고도원의 아침편지 2015.08.08

2015년 08월 09일 주일설교

사도행전 11:19-30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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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절]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행 11:26)

 

[한줄 요약]
바나바와 바울이 공동으로 사역한 안디옥 교회는 이방인 중심 교회였으나 그리스도를 닮은 사람들의 모임이라 칭송받았습니다.

 

[개요]
1.  안디옥 교회의 설립
환난과 하나님의 섭리
하나님의 섭리를 따른 결과

2.  안디옥 교회의 특징
바나바와 바울
그리스도인이라 불림

3.  그리스도인
헬라어로 ‘크리스티아노스’ 곧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이란 뜻

 

[결론]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닮은 사람들입니다.

편한 것과 불편에 익숙한 것

저는 타자를 칠 때 세벌식 자판을 사용합니다. 세벌식 자판은 초성, 중성, 종성을 따로 사용하는 자판인데,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두벌식 자판보다 배우기 어렵지만 매우 편리한 자판입니다.

 

제가 세벌식 자판을 사용하게 된 이유는 컴퓨터로 타자를 많이 치다보니 손목에 무리가 가는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판을 바꾼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무엇보다 이미 두벌식 자판이 손에 익어서 손이 저절로 움직이는 정도였으니까요.

 

하지만, 계속 손목이 아프고 타자 치는 것이 꺼려지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생 글을 쓰면서 살아야 할 텐데 이렇게 타자치는 것이 불편하면 어떡하지?’ 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마음을 독하게 먹고 자판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들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세벌식으로 바꾸는데 성공했습니다.

 

지금 저는 세벌식 자판으로 타자를 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제는 타자치는 것이 두렵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얼마나 불편에 익숙했던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편하다고 생각하는 많은 일들이 사실은 편한 게 아니라 익숙할 뿐인지 모릅니다. 편한 것과 불편에 익숙한 것은 다릅니다. 그리고 편하기 위해서는 수고가 필요합니다.

2015년 08월 02일 주일 설교

사도행전 11:01-18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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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절]
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행 11:17)

[한줄 요약]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을 유대인 뿐만 아니라 이방인들에게도 주셔서 인류를 구원할 계획을 본격전으로 시작하셨습니다.

1.  베드로의 설명
이방인에 대한 유대인의 편견
성령님의 인도

2.  하나님의 선물
성령, 그리스도의 영
그리스도를 믿을 때 받는 선물

3.  생명 얻는 회개
그리스도의 영의 역할

[결론] 예수님의 영은 회개로 이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