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9일 주일설교

빌립보서 2:5-11
[대강절 1]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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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빌 2:5)

[한줄 요약]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그 분의 마음이 특별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개요]
1. 이 말씀이 주어진 상황
초대 교회에서 불려진 찬송시
예수님의 성품과 사역에 대한 완전한 요약

  1. 예수님의 성품
    겸손
    정당한 권리를 포기하심
  2. 예수님의 사역
    확고한 사랑
    십자가에 죽기까지 복종하심

[결론] 예수님은 전능하지만 겸손한 분이시다

 

 

 

2015년 11월 22일 주일설교

출애굽기 14:14-19
[추수감사절] 감사하는 이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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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절]
네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께 보일지니라(출 23:17)

[한줄 요약]
추수감사절은 미국 청교도가 시작했지만, 성경에 기원이 있습니다. 현대에 사는 우리도 하나님께 특별한 감사의 추억이 있어야 합니다.

[개요]

  1. 이 말씀이 주어진 상황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탈출해서 광야에 머물 때
    이스라엘이 민족적으로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후
  2. 하나님의 의도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는 약속
    이스라엘에게 소망을 주심
  3. 현대적 적용
    하나님의 선하심을 먼저 맛보아야 함
    감사를 통해서 언약을 기억해야 함

[결론]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업을 주고 감사받기 원하신다.

감사와 예물, 그리고 오해

추수감사절 주간입니다. 추수감사절은 미국 청교도가 시작해서 선교사들을 통해서 우리 나라에 전파된 절기입니다. 성경의 근거는 출애굽기(출26:14~1), 레위기(23장), 신명기(신16:1~17) 등에 기록된 일년에 세 차려 여호와 앞에 나오라는 구절입니다.

여기서 흔히 오해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것은 ‘빈 손으로 오지 말라’는 구절입니다(출23:15). 이 구절을 근거로 해서 감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물을 가져와야 한다는 주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예물을 드리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지만 그것이 강요된 것이라면 의미가 퇴색될 수 밖에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오해를 불러일으켜서 믿음을 약화시킬 수 밖에 없습니다.

이 구절은 출애굽기에 나옵니다. 아직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들의 땅을 소유하기 전입니다. 그들은 이집트에서 탈출해서 광야를 전전하면서 집도 땅도 미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그들에게 추수한 곡식을 가지고 와서 예배하라는 것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땅을 주시겠다는 약속에 다름 아닙니다. 그들은 나중에 추수하게 되면 감사절기를 지키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소망으로 받아들였을 것입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무조건 먼저 예물을 드리라고 강요하는 분이 아니라 풍요로운 복을 주고 그에 합당한 감사를 요구하는 분이라는 점입니다. 이것은 매우 큰 차이입니다. 하나님은 무리한 요구를 하면서 믿음을 강요하는 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본인도 하나님을 핑계로 무리한 요구를 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는 실제로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욕망이 만들어낸 신을 믿는 것입니다.

감사와 예물은 마음에서 흘러넘치는 것이지 억지로 짜내는 것이 아닙니다. ‘미리 감사하라’는 말은 믿음이 아니라 성경을 오해한 목회자가 자기 중심적 욕심으로 만들어 낸 이론일 뿐입니다. 성경을 바르게 해석해서,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바르게 감사합시다.

인생 수업료

모든 배움에는 수업료가 반드시 있고,
모든 배움에는 시간이 반드시 요구된다.
어렵고 흔하지 않은 배움일수록 수업료는 더욱 높아지고
전문성이 요구되는 일일수록 배움의 시간은 더욱 길어진다.

– 이애경의《나를 어디에 두고 온 걸까》중에서 –

시간과 비용.
배움에는 시간도 필요하고
비용도 필요합니다. 이것을 건너뛰면
훗날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을 지불하게 됩니다.
자기 인생의 가치를 높이는 의미있는 배움이라면
시간과 비용 그 이상의 투자가 필요합니다.
적절한 때, 아낌없이 투자하십시오.

[출처] 고도원의 아침편지 15.11.11

2015년 11월 15일 주일설교

출애굽기 14:14-19
[추수감사절] 감사하는 이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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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절]
네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께 보일지니라(출 23:17)

[한줄 요약]
추수감사절은 미국 청교도가 시작했지만, 성경에 기원이 있습니다. 현대에 사는 우리도 하나님께 특별한 감사의 추억이 있어야 합니다.

[개요]

  1. 이 말씀이 주어진 상황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탈출해서 광야에 머물 때
    이스라엘이 민족적으로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후
  2. 하나님의 의도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는 약속
    이스라엘에게 소망을 주심
  3. 현대적 적용
    하나님의 선하심을 먼저 맛보아야 함
    감사를 통해서 언약을 기억해야 함

[결론]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업을 주고 감사받기 원하신다.

웃긴데 슬픈 ‘미생복음’

직장인들 사이에서 ‘미생복음’이 회자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스도인이 볼 때 조금 불경한(?) 부분이 있지만,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고쳐야 할 부분이라 생각하여 소개합니다. 모든 사람이 완생하는 사회를 기원하며…

 

내게 월급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미생복음 1장 1절

나는 야근에도 처할 줄도 알고 칼퇴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주말출근과 소득공제와 연말정산 폭탄에도 감사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미생복음 1장 2절

그런즉 성과급 보너스 월급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월급이라.-미생복음 1장 3절

사장님 홀로 퇴근하며 불켜진 사무실을 보니 그가 보기에 심히 좋았더라. 주말이 가고 아침이 되니 이는 월요일이니라-미생복음 1장 4절

칼퇴근을 하는 직원을 향해 이르사 ‘화 있을진저 이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가 연봉감봉을 피할 수 있으랴?-미생복음1장 6절

부장님의 눈빛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어떤 날선 검보다도 예리하며 혼과 영과 골수를 찔러 쪼개며 또 사원의 애사심을 판단하나니-미생복음 1장 9절

계약직은 오래 참고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자랑할 수 없으며 교만 할 수 없으며 무례히 행할 수 없으며 자기의 유익을 구할 수 없으며 절대 성낼 수 없으며 칼퇴할 것을 생각할 수 없으며 출근을 기뻐하지 아니하며 퇴근과 함께 기뻐하며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미생복음 1장 8절

 

[출처] 카타콤, 김지명 피디 facebook. https://goo.gl/x3V4dL

인생과 인내

추운 겨울을 지내야만 희망의 봄에 희망의 새싹이 돋아나 마침내 아름다운 꽃을 활짝 피웁니다. 인생도 이와 같습니다. 성공의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내의 숙성기간이 필요합니다.

위대한 업적은 고집이나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꿈과 목표를 향한 인내와 그 끝에 맺은 결단력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그렇다면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갖추어져야 할까요. 재능과 교육도 아닙니다.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한 단 하나의 이유는 인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미국의 제30대 대통령 캘빈 쿨리지의 말입니다.

[출처] CBS 1분묵상, 2015.11.10

2015년 11월 08일 주일설교

사도행전 15:01-11
“주 예수의 은혜로 받는 구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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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절]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우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 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행 15:11)

[한줄 요약]
바울의 1차 전도여행 이후에 이방인 신자들의 숫자가 늘자 유대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할례 문제가 논란이 되었습니다.

[개요]
1.  구원론에 대한 논란
할례를 받아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유대인들의 주장
예루살렘 교회에 질문한 바울
2.  예루살렘 공의회
베드로의 발언 : 이방인에게 성령을 주신 하나님
유대인도 지키지 못한 율법
3.  구원론 주의점
행위와 행함의 문제
인간의 결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결론]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다

현실감 있는 아인슈타인의 명언들

의외로(?) 현실감 있는 아인슈타인의 명언을 발견해서 소개합니다. 저도 대학원을 오래 다녔지만 학교도 사람 사는 곳이라 사회와 별로 다르지 않더라구요. ‘아인슈타인같은 사람도 이런 생각을 했나?’ 생각하면 싱긋 웃음이 나오네요.

1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세이다
2    나약한 태도는 성격도 나약하게 만든다
3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움직여야 한다.
4    지혜는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평생 노력해 얻는 것이다.
5    인생의 성공이라면 A=x+y+z다. x는 일, y는 놀이, z는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이다.
6    한번도 실수해 보지 않은 사람은 한번도 새로운 것을 시도한 적이 없는 사람이다.
7    무얼 받을 수 있나 보다 무얼 줄 수 있느냐에 한 사람의 가치가 있다.
8    이 세상에서 가장 이해할 수 없는 말은 이 세상을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이다.

[출처] vingle.net. https://goo.gl/yuF3Ux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

우리 인간이 다른 동물과 다른 점은 생각하는 능력을 가진 것입니다. 인간의 가치는 바로 생각에 있습니다. 우리는 이 생각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미워하기도 하고 사랑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것으로 행복하기도 하고 스스로 불행해지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생각이 사라지는 순간 인간은 동물이 됩니다.

“인간은 한 오라기의 갈대이다. 자연 속에서 가장 약한 것에 불과하다. 그러나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이다”

프랑스의 철학자 파스칼의 말입니다.

[출처] CBS 1분 묵상, 2015.11.02

2015년 11월 01일 주일설교

사도행전 15:01-11
“주 예수의 은혜로 받는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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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절]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우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 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행 15:11)

[한줄 요약]
바울의 1차 전도여행 이후에 이방인 신자들의 숫자가 늘자 유대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할례 문제가 논란이 되었습니다.

[개요]
1.  구원론에 대한 논란
할례를 받아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유대인들의 주장
예루살렘 교회에 질문한 바울
2.  예루살렘 공의회
베드로의 발언 : 이방인에게 성령을 주신 하나님
유대인도 지키지 못한 율법
3.  구원론 주의점
행위와 행함의 문제
인간의 결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결론]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