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7월 26일 주일설교

사도행전 11:1-18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 01”

 

 

[핵심 구절]
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행 11:17)

[한줄 요약]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을 유대인 뿐만 아니라 이방인들에게도 주셔서 인류를 구원할 계획을 본격전으로 시작하셨습니다.

1.  베드로의 설명
이방인에 대한 유대인의 편견
성령님의 인도

2.  하나님의 선물
성령, 그리스도의 영
그리스도를 믿을 때 받는 선물

3.  생명 얻는 회개
그리스도의 영의 역할

[결론] 예수님의 영은 회개로 이끄신다

신앙의 시금석, 성경과 교회사

금을 팔기 위해서 금은방에 가면 금의 품질을 조사하는 시금석을 보게 됩니다. 금의 정확한 품질을 알기 위해서는 금을 녹여 보는 것이 좋겠지만, 그 방법은 매우 번거로운 일이기 때문에 주로 시금석을 통해서 품질을 조사하게 됩니다.

 

”시금석(試金石, touchstone)은 금의 품질을 판단하기 위해 사용되는 광석이다. 주로 검은 석영이나, 바둑알 재료인 나지흑석(치밀한 점판암)이 사용된다” [출처: 위키백과]

 

신앙의 진위를 알아보기 위해서 시금석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마틴 로이드 존즈 목사님은 성경과 교회사 두 가지를 꼽습니다. 언뜻 생각하면 성경만 보면 될 것 같지만, 성경과 함께 교회사를 보아야 하는 이유는 성경만 볼 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잘못된 해석을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2천년 교회사에는 현대 사회에서 발생하는 많은 신앙 문제들이 이미 역사 속에서 있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진리를 찾기 원하는 분들은 성경과 더불어 교회사에 관심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2015년 07월 19일 주일설교

출애굽기 34:23
“맥추절 – 하나님 앞에 보일지라 2”

설교 듣기

 

[핵심 구절]

너희의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 보일지라(출 34:23)

 

[한줄 요약]

하나님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절기를 통해서 예수님을 알고 만나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개요]

1.  하나님의 복지 정책
안식일 제도
절기 제도

2.  절기를 통한 교육
구약시대 교육은 이론이 아니라 삶
예수님을 만나는 것도 이론이 아니라 삶

3.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해야 할 일
예수님을 의미하는 성전으로 나와야 함

 

[결론] 예수님은 우리에게 쉼을 주신다

2015년 07월 12일 주일설교

출애굽기 34:23
“맥추절 – 하나님 앞에 보일지라”

설교 듣기

 

[핵심 구절]

너희의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 보일지라(출 34:23)

 

[한줄 요약]

하나님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절기를 통해서 예수님을 알고 만나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개요]

1.  하나님의 복지 정책
안식일 제도
절기 제도

2.  절기를 통한 교육
구약시대 교육은 이론이 아니라 삶
예수님을 만나는 것도 이론이 아니라 삶

3.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해야 할 일
예수님을 의미하는 성전으로 나와야 함

 

[결론] 예수님은 우리에게 쉼을 주신다

요리하는 남자

아내가 된장찌개를 끓여달라고 해서 인터넷으로 레시피를 찾았더니 ’백종원 된장찌개’가 맨 앞에 소개되더군요. 저는 한 번도 백종원 씨의 방송을 본 적은 없지만 여기저기서 이름을 들어서 알고는 있었는데, 이렇게 포탈싸이트 레시피의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보니 가히 열풍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백종원 열풍을 보면서 기쁜 이유는 남자들의 요리에 대한 생각이 변할 것 같아서입니다. 아직도 우리 나라 사람들은 남자가 앞치마를 두르고 요리를 한다고 하면 부정적으로 보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여성들도 남편이 요리하는 것은 좋아하지만 아들이 요리한다고 하면 좋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성경에도 요리하는 남자가 나오는데 그것은 바로 예수님입니다. 요한복음 21장에서 실의에 빠져 고향으로 돌아간 베드로를 부르러 가신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생선과 떡을 구워주셨습니다. 즉석 구이 요리로 먹이신 후에 예수님은 유명한 질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를 물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도 요리를 해 줄 수 있는 남자였습니다. 2천년 전에 이런 진보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은 결단코 없었습니다. 성경이 시대를 초월한 보편적인 진리를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을 사소한 것에서 확인해 봅니다.

2015년 07월 05일 주일설교

사도행전 10:34-48
“다 그의 이름을 힘입어 2”

 

설교 듣기

 

[핵심 구절]
그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언하되 그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의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행 10:43)

 

[한줄 요약]
베드로는 구약 선자자들의 예언을 인용하면서 예수님이 오신 목적을 설교로 선포했습니다.

 

[개요]

1.  복음이란 예수 그리스도
세례 요한은 구약 선지자의 대표
복음은 이어달리기

2.  예수님이 오신 이유
선한 일을 행하심
십자가에 달리심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
3.  예수 그리스도께서 길을 내러 오심

[결론] 예수 그리스도만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다.

동성애를 반대하는 태도

동성애에 대한 논란이 활발합니다. 특히 올해는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막식을 진행하는 등 규모가 더 커졌기 때문에 반대 여론도 그만큼 커졌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동성애에 대한 성경의 태도는 명확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섭리와 성품을 정면에서 반대하는 악한 행동이기 때문에 결코 교회가 용납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결론은 명확하지만 방법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합니다. 구체적으로 설명드리자면, 동성애 지지자들은 자신들을 ’박해받는 소수’ 혹은 ’박해받는 평등주의자’로 포장하려고 하는데, 그들이 그런 주장을 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불필요한 자극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는 동성애자들 뿐만 아니라 불교인, 무속인 등에 대해서도 기독교인들이 불필요한 모욕과 조롱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둠이 어둠을 몰아낼 수 없습니다’ 어둠이 물러가는 것은 빛이 들어와야만 합니다. 죄에 대해서 죄로 대응하는 것은 결코 해결책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에게 모욕하지 말고 진리로 대응해야 합니다. 진리는 정중하지만 단호하게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들은 자신을 박해받는 사람들로 포장하지 못하고 비정상적인 모습을 폭로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