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으로 강한 사람은

  1. 무엇을 ‘탓’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자기 연민에 빠져 시간을 흘려보내지 않으며 삶이 항상 공정하지 않다는 것을 이해한다.

  2. 스스로 ‘독립성’을 유지한다남에게 휘둘리지도 남을 휘두르지도 않는다. “상사가 나를 짜증 나게 해”라고 말을 하지도 않는다. 그들은 그들의 감정과 상황을 컨트롤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들은 변화를 거부하기보다 유연함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대처한다. 변화는 불가피하며 이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믿는다.

  4. 쓸데없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교통체증, 이미 잃어버린 수하물 등 이미 어찌할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열 받지 않는다. 그 보다는 내 힘으로 바꿀 수 있는 일이나 상황에 집중한다.

  5. 모두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때때로 ‘절대 안 돼’라고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6. 예측 가능한 리스크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단 리스크가 현실로 닥쳤을 때 어떤 손해를 감수해야 하는지 철저히 평가한 뒤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되면 행동으로 옮긴다.

  7. 과거에 연연하지 않는다.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혹은 ‘아 옛날이여’라며 과거에 얽매여있지 않는다. 과거로부터 배웠다고 여기고 현재와 미래에 집중한다.

  8. 실수는 두 번 반복하지 않는다.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반드시 책임을 진다. 따라서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으려 한다.

  9. 타인의 성공을 시기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성공을 축하하고 인정할 줄 알며 질투하지 않는다. 대신 자신의 성공을 위해 묵묵히 일한다.

  10. 한 두 번의 실패로 포기하지 않는다. 실패는 성장을 위한 기회로 이용하며 제대로 해낼 때까지 시도한다.

  11. 혼자 있는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혼자 있는 시간과 침묵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홀로 보내는 시간도 재미있고 행복하게 보낸다.

  12. 세상이 자신에게 무언가 해주길 바라지 않는다. 자신의 장점을 바탕으로 성공할 기회를 노릴 뿐이다.

  13. 즉각적인 결과를 바라지 않는다. 변화에는 일정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한다. 따라서 이루고자 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할 뿐 조급해하지 않는다.
    [출처] 에이미 모린/심리학 강사

경건한 유대인들이

2016년 06월 26일 주일 설교
사도행전 02:05-13

 

설교 듣기

 

[핵심 구절]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들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더니(행 2:5)

[한줄 요약]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회심한 사람들은 율법을 준수하며 그 참된 의미를 알고자 했던 사람들입니다.

[개요]

  1. 이 말씀이 주어진 상황
    제자들이 오순절 성령 세례와 충만을 받은 때
    각 외국어(방언)으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했습니다
  2. 경건한 유대 사람
    오순절을 지키기 위해서 예루살렘에 방문한 사람들 율법을 실천하고 그 참된 의미를 알고자 노력한 사람들
  3. 하나님의 큰 일(타 메갈레이아 투데우)
    그리스도 중심의 성경 해석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일

[결론] 율법은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안내자이다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2016년 06월 19일 주일 설교
사도행전 2:1-4

 

설교 듣기

 

[핵심 구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행 2:4)

[한줄 요약]
성령 세례는 복음서에서 제자들과 동행하셨던 예수님이 이제 영으로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개요]

  1. 이 말씀이 주어진 상황
    제자들이 예수님 승천 후 기도한 지 10일 째되는 오순절
    성령이 임하셔서 충만하게 하셨다
  2. 성령 세례와 성령 충만
    성령 세례는 성령께서 신자와 전인격적으로 연합되는 것(내면적)
    성령 충만은 성령께서 능력으로 임하시는 것(외면적)
  3. 성령 세례와 방언
    오순절날 제자들이 한 방언은 외국어였습니다
    고린도전서 14장의 방언은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였습니다

[결론] 예수님을 증언하며 교회를 섬기자

부활하심을 증언할 사람

2016년 06월 12일 주일 설교
사도행전 01:15-26

 

설교 듣기

 

[핵심 구절]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와 더불어 예수께서 부활하심을 증언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22)

[한줄 요약]
그리스도인을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증언하는 사람입니다. 그 전에 우리가 먼저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개요]

  1. 이 말씀이 주어진 상황
    제자들이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서 기도를 했습니다
    가룟 유다를 대신해서 사도를 뽑았습니다
  2. 사도의 직분
    사도는 예수님과 동행하여 예수님의 삶을 아는 사람입니다
    사도는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증언하는 사람입니다
  3. 사도의 역할
    교회를 섬기는 사람이지 군림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입니다

[결론] 예수님을 증언하며 교회를 섬기자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2016년 06월 05일 주일 설교
사도행전 01:12-14

 

설교 듣기

 

[핵심 구절]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행 1:14)

[한줄 요약]
그리스도인은 열심히 기도해야 합니다. 하지만, 기도는 하나님의 뜻에 맞게 해야 합니다.

[개요]

  1. 이 말씀이 주어진 상황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120명이 기도에 전념했습니다
    10일 동안의 특별 기도회가 열렸습니다
  2. 하나님의 기도학교
    하나님은 우리를 기도 학교로 인도하십니다
    기도 학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과목입니다
  3. 기도의 한계
    기도가 만병통치약은 아닙니다
    기도는 나를 변화시키는 것이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결론] 기도를 통해 예수님을 알아가자

조영남의 ‘대작’ 사건을 통해 본 세태

중견 가수 조영남 씨가 다른 사림이 그린 그림을 자신이 그렸다고 속여서 비싼 가격에 팔았다는 ‘대작’ 사건이 한동안 화제가 되었습니다.

조영남 씨는 논란이 일자 이러한 ‘대작’이 미술계의 관행이기 때문에 문제 될 것이 없다고 발언했고, 미술계에서는 이 발언에 대해서 찬반으로 나뉘어서 논쟁을 벌였습니다.

검찰에서 수사 중이기 때문에 결론을 어떻게 내릴 지는 알 수 없지만, 이 사건을 통해 보게 된 우리 시대의 현실이 씁쓸합니다. 어떤 점이 씁쓸하냐면요,

첫째, 실력보다 명성이 더 중요했다는 점입니다. 누가 보아도 가수 출신 조영남 씨보다는 미술 영재 출신 송기창 씨가 더 미술 실력이 뛰어나지만, 조영남 씨가 수 백만~수 천만원에 판 그림을, 송기창 씨는 고작 10만원에 그렸다니 말입니다.

둘째, 효율이 탐욕으로 변했다는 점입니다. 최소 투자로 최대 수익을 거두는 것이 효율이라지만, 그림 한 점 당 10만원은 물감 가격 밖에 안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지나친 원가절감은 효율이 아니라 탐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셋째, 돈에 대한 추구가 끝이 없다는 점입니다. 조영남 씨는 3년 전 방송에서 65억 짜리 187평 호화빌라에 사는 모습을 공개했다고 하는데, 그렇게 인색하게 굴면서까지 돈을 더 벌려고 애쓰는 모습이 안쓰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