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것들은 버릇이 없다?

요즘 젊은이들은 버릇이 없다고 합니다. 요즘 젊은이들만 버릇이 없을까요? 이 말이 언제부터 나왔는지 아시면 깜짝 놀랄 것입니다.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어디에 갔다 왔느냐?”
“아무 데도 안갔습니다”
“도대체 왜 학교를 안 가고 빈둥거리고 있느냐? 제발 철 좀 들어라.  왜 그렇게 버릇이 없느냐? 너의 선생님에게 존경심을 표하고 항상 인사를 드려라. 왜 수업이 끝나면 집으로 오지 않고 밖을 배회하느냐? 수업이 끝나면 집으로 오거라. 내가 다른 아이들처럼 땔감을 잘라오게 하였느냐? 내가 다른 아이들처럼 쟁기질을 하게 하고 나를 부양하라고 하였느냐?
도대체 왜 글 공부를 하지 않는 것이냐?”

-BC. 1700년경, 수메르 점토판

 

“요즘 아이들은 버릇이 없다. 부모에게 대들고, 음식을 게걸스럽게 먹고, 스승에게도 대든다”

– BC. 425년경, 소크라테스

 

“요즘 대학생들 정말 한숨만 나온다. 요즘 대학생들은 선생들 위에 서고 싶어하고, 선생들의 가르침에 논리가 아닌 그릇된 생각들로 도전한다. 그들은 강의에는 출석하지만 무언가를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

– 1311년, 알바루스 펠라기우스

 

[출처] 나무위키, ‘요즘 젊은 것들은 버릇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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